2025년 6월 23일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포르투갈 전통 에그타르트를 고집스럽게 재현한 ‘나따드나따’의 루이스 셰프가 소개되었습니다. 이국적인 재료와 정성스러운 수제 공정, 그리고 오픈 직후 완판을 기록하는 그 맛까지—에그타르트에 담긴 정성과 철학을 성북구 한성대 인근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이 매장은, 이미 방송 전부터 입소문이 자자했던 디저트 명소였습니다.

🍮 생활의달인 에그타르트 달인 – 루이스 셰프의 매장 정보


- 상호명: 나따드나따
- 주소: 서울 성북구 성북로2길 22, 1층
- 전화번호: 0507-1494-1539
- 운영시간: 매일 10:00~20:00 (매주 월요일 휴무)
- 주차 정보: 매장 앞 1대 가능, 대중교통 이용 추천 (한성대입구역 7번 출구 도보 1분)
- 운영 형태: 테이크아웃 전문, 오픈 키친 구성
매장은 작은 규모지만 위생과 동선이 뛰어난 오픈 키친 형태로, 빵을 만드는 전 과정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시나몬 파우더와 슈가파우더, 레몬수 등 디저트와 함께 즐기기 위한 세심한 셀프 코너가 마련되어 있어 방문자의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립니다.
🥧 나따드나따의 대표 메뉴 – 정통 포르투갈 에그타르트


✦ 오리지널 나따 (₩3,500)
가장 기본이 되는 메뉴로, 바삭한 페이스트리 안에 달콤하고 진한 에그 커스터드가 담겨 있습니다. 8시간 동안 졸인 에그크림은 달인의 숙련된 손끝에서 부드럽고 진한 크림으로 완성되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완벽한 밸런스를 자랑합니다.
✦ 라이트 나따 (₩3,000)
당을 줄인 라이트 버전으로, 달달함보다는 에그와 우유의 풍미를 선호하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부드럽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며, 특히 커피와의 조화가 뛰어납니다.
✦ 바닐라 나따 (₩3,500)
바닐라빈이 들어간 프리미엄 제품으로, 크림 안에서 고급스러운 풍미가 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고소하고 깊은 맛으로 만족도가 높으며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모든 나따는 주문 후 바로 구운 제품을 제공하며, 따뜻할 때 먹으면 크림의 질감과 페이스트리의 식감을 온전히 느낄 수 있습니다.
생활의달인 에그타르트 달인 또 하나의 인기 메뉴
얇은 페이스트리 안에 애플과 시나몬 크림이 들어간 텐투갈은 포르투갈식 애플파이로 불리며, 쫀득한 식감과 향긋한 시나몬의 조화가 특징입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게 달콤해, 한 입 베어물면 이국적인 디저트의 매력에 빠지게 됩니다.

포장은 고급스럽고 단단하며, 냉동 보관 후 에어프라이어로 재가열하면 갓 구운 맛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도록 가이드도 함께 제공됩니다.
🌟 고객 리뷰에서 본 진짜 나따드나따
방문자들은 한결같이 ‘갓 나온 나따의 식감은 예술’이라 평합니다. 특히 라이트 버전은 ‘덜 단데도 충분히 맛있다’는 평가가 많고, 바닐라 버전은 ‘진짜 바닐라빈 향이 입안을 감싸준다’는 호평이 이어집니다. 포장 상태도 세심하게 신경 쓴 흔적이 역력하여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오픈런 필수’, ‘페이스트리가 겹겹이 살아있다’, ‘크림이 굉장히 진하고 부드럽다’, ‘단골 예약하고 먹는다’ 등 수많은 블로그와 SNS 후기는 이곳의 인기를 증명합니다.
🎥 방송 속 루이스 셰프 – 진짜 포르투갈 정통을 굽다
<생활의 달인>에서 루이스 셰프는 포르투갈 리스본의 장인에게 전수받은 정통 레시피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기술을 더해 에그타르트를 완성하고 있었습니다. 무려 백 겹이 넘는 페이스트리 반죽, 8시간 졸인 에그크림, 하루 수십 번 테스트하는 온도와 타이밍. 모든 과정에서 장인의 손길이 느껴졌고, 그 깊은 노력과 철학이 맛으로 이어진다는 것이 확실했습니다.


그는 요리를 단순한 기술이 아닌 문화로서 전달하려 했고,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포르투갈 디저트를 소개하고자 하는 소명의식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방송 정보 요약

- 방송명: SBS 생활의 달인
- 방송코너: 맛의 달인 – 디저트 부문
- 방송회차: 제973회
- 방영일: 2025년 6월 23일
- 출연자: 루이스 셰프 (포르투갈 코임브라 출신)
🔖 마무리
서울에서 맛보는 포르투갈의 진짜 디저트. ‘나따드나따’는 단순한 에그타르트를 넘어, 포르투갈의 문화와 정서를 담은 감성 디저트 공간입니다. 수제로 구워내는 페이스트리의 결, 매일 아침 졸여내는 에그크림의 진심, 그리고 그 모든 것을 담아내는 따뜻한 공간. 성북구 한성대 나따드나따는 꼭 한 번 방문해야 할 디저트 명소입니다.




